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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식(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사이동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사이동 제3기 주민자치회는 총 33명의 주민대표로 구성돼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제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도 함께 선출됐다. 주민자치회장에는 제2기에 이어 이광석 회장이 연임됐으며, 부회장에는 권순태 위원, 감사에는 유은천 위원과 박명신 위원, 사무국장에는 진선자 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제3기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이광석 주민자치회장은 “33명의 위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는 주민자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두현은 사이동장은 “주민자치회 출범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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