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지난달 국토교통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완화된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의 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안산시는 국토부 방침에 따라 기존에 실시한 안전진단 실시결과를 소급 적용해 고잔연립 4‧5‧6구역, 군자주공9‧10구역, 현대1차, 월드아파트 등 관내 7개 재건축 단지에 안전진단 적합 판정을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구조안전성 점수 비중을 기존 50%에서 30%로 낮추고, 반드시 거쳐야 했던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절차는 필요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의 정책을 발표했다.
고잔연립 4‧5‧6구역 등 7개 구역은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겼음에도 안전진단규제 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신속한 재건축 진행이 가능해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조치로 노후주택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환경과 도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신속한 재건축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대응체계 종합 점검
장현준 / 26.07.03

사회
과천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국비 확보…추가 지원 대상 단독 선정
프레스뉴스 / 26.07.03

스포츠
‘철도 타고 울진에서 나이스 샷!’ 파크골프 특별열차 성황리 운행
프레스뉴스 / 26.07.03

사회
울진군가족센터, 국가자격제 맞춤 ‘아이돌봄사 보수교육’실시
프레스뉴스 / 26.07.03

경제일반
대한민국 귀농 1번지 고흥군,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달성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