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동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 기원하며 기탁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손인국 회장과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창복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관내 공립학교에서 추천한 청소년 6가정에 매월 10만원씩 연간 총 72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손인국 회장은 “전달된 장학금이 와동 청소년들에게 범죄 없는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작은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와동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와동행정복지센터와 여러 활동을 같이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어려운 시기 와동의 청소년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손인국 회장님과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 주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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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 와동에 청소년 장학금 720만원 기탁(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손인국 회장과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창복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관내 공립학교에서 추천한 청소년 6가정에 매월 10만원씩 연간 총 72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손인국 회장은 “전달된 장학금이 와동 청소년들에게 범죄 없는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작은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와동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와동행정복지센터와 여러 활동을 같이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어려운 시기 와동의 청소년들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손인국 회장님과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해 주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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