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지진체험 등 체험형 교육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
![]() |
| ▲ 안산시 민방위교육장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민방위교육장 내 재난안전체험장을 개방하고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난안전체험은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화재탈출, 소화기 작동법, 지진체험 등 생활에 필요한 안전교육이 포함된다. 다만, 재난안전체험은 민방위 교육이 없는 1월과 2월, 7월, 12월 각각 평일에 실시된다.
재난안전체험을 하고자 하는 학생과 시민은 체험을 원하는 날로부터 5일 전까지 안산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체험은 회차당 최소 10명부터 최대 100명까지 가능하다.
박구범 시민안전과장은 “최근 우리 주변에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한 안전습관 형성이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대응체계 종합 점검
장현준 / 26.07.03

사회
과천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국비 확보…추가 지원 대상 단독 선정
프레스뉴스 / 26.07.03

스포츠
‘철도 타고 울진에서 나이스 샷!’ 파크골프 특별열차 성황리 운행
프레스뉴스 / 26.07.03

사회
울진군가족센터, 국가자격제 맞춤 ‘아이돌봄사 보수교육’실시
프레스뉴스 / 26.07.03

경제일반
대한민국 귀농 1번지 고흥군,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달성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