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달 30일 폭염대책 합동 TF팀 상황판단회의 모습(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은 여름철 무더위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폭염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군은 즉시 폭염대응 합동T/F팀을 구성·운영하고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추진사항 및 협력체계를 토의하고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폭염에 대응하는 합동 T/F팀은 총괄상황반, 건강관리지원 대책반, 농산물보호 대책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피해 발생 대응, 시설·계층별 맞춤형 보호 대책관리 기능 등을 수행한다.
군은 폭염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에 대한 재난도우미를 운영하며 살수차 5대와 무더위 그늘막 44개소(스마트 그늘막 15개소, 고정형 그늘막 29개소)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기상 상황에 맞게 운영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폭염특보 시 야외작업자 등 지역주민에게 재난문자발송 및 마을 방송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폭염행동요령을 홍보·안내 할 것이며 폭염 취약계층은 안부전화 및 방문확인 등을 실시하여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며 “모든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군도 총력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진안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통합 건강홍보 캠페인 실시
프레스뉴스 / 26.06.10

스포츠
양양군, ‘2026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최 … 전국 54개 팀...
프레스뉴스 / 26.06.10

사회
대구 중구, 희망중구 주민 아이디어 공모 6월 30일까지 추가 접수, 주민의 생각...
프레스뉴스 / 26.06.10

사회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세대별 맞춤형 영양 특화사업 성료
프레스뉴스 / 26.06.10

사회
제주도교육청, 배움의 꿈을 이어가는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