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박재령 대표이사)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에 치과 치료비 400만 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사천시) |
이번에 지원한 치과 치료비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나눔봉사단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기부금이다.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선정된 치료비 지원 대상자는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치아 상태가 좋지 않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
이에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보호자에게 치아 우식증 및 보철 치료비를 지원한 것.
한편, KAI 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에 치과 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생계비도 3회에서 5회로 확대 지원하는 등 관내 위기(가능)청소년이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가능)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832-7942)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통합돌봄 첫걸음… 통합지원회의 간담회 통해 돌봄체계 구축
류현주 / 26.01.21

사회
영양군 대경산림개발 김영묵 대표, 희망 나눔 이어가며 성금 500만원 기부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광양시, “전세사기 걱정 마세요” 베테랑 공인중개사가 ‘안심계약’ 돕는다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국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계 협조 당부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과기정통부, 시장 맞춤형 기술사업화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한다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