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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단원보건소에서 예비 부모를 위한 출산준비교실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육아 준비로 낮에 참여가 어려운 예비 부모를 위해 마련됐다.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은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단원보건소 1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부부가 함께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습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행복한 부부 태교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및 유방관리 등이다.
참여자들은 태교와 부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아기 돌봄과 건강한 수유에 필요한 정보를 익히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예비 부모 교육은 단순한 출산 준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와 배우자가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비 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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