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동 독거어르신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 두꺼비봉사단이 지난 13일 목원동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자 10여명은 낡은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합선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전등 및 콘센트를 교체했다.
또한 노후화로 뜯어져 내려앉은 화장실 천장을 보수하고 페인트 도색, 떨어져 나간 물 홈통 수리 등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 회원 모두가 합심해 독거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목포 두꺼비봉사단은 지난 2016년 3월 제 1호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 목원동 독거어르신 집수리는 제 34호를 맞는다.
두꺼비 봉사단 최재용 5대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살피는 일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목원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어 정성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두꺼비 봉사단의 열정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정이 넘치는 목원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목포 두꺼비봉사단이 목원동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목포시) |
봉사자 10여명은 낡은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합선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전등 및 콘센트를 교체했다.
또한 노후화로 뜯어져 내려앉은 화장실 천장을 보수하고 페인트 도색, 떨어져 나간 물 홈통 수리 등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 회원 모두가 합심해 독거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목포 두꺼비봉사단은 지난 2016년 3월 제 1호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 목원동 독거어르신 집수리는 제 34호를 맞는다.
두꺼비 봉사단 최재용 5대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살피는 일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목원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어 정성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두꺼비 봉사단의 열정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정이 넘치는 목원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