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준비
10월 2일부터 재개장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공룡엑스포의 주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가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준비를 위해 8월 19일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간다.
10월 2일부터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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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8월 19일부터 임시 휴장 안내 포스터(사진=고성군) |
(재)고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임왕건)은 휴장 기간 캠핑장을 포함한 모든 시설 운영을 중단하며, 전시·영업·행사장 시설의 정비와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설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항포관광지는 10월 2일부터 2024 공룡엑스포 개막과 함께 재개장한다. 행사 기간에는 엑스포 입장 요금이 적용되며, 고성군 전입 기념으로 제공된 당항포관광지 입장권은 사용할 수 없다.
한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33일간 진행되는 ‘2024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예매권 판매를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10월 1일까지 구매가능하며, 예매 시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공룡엑스포 예매권은 온라인 티켓 판매사 잇펀(itfuntour.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타 엑스포 행사 문의는 고성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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