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의료 분야 꿈나무의 도전, 고대 영재교육센터 입학생 선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이하 고대 영재교육센터) 2026학년도 교육과정 입학생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필기시험은 2026학년도 교육과정 참여 학생 선발을 위한 절차로, 총 48명의 학생이 응시했다. 시험은 수학·과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학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선발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이번 필기시험 역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 사고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에 주력했다.
영재교육센터는 오는 2월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학습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한 후 최종 선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선발인원은 학년별 20명씩 총 40명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3월부터 고대 영재교육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의료·과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및 병원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영재교육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들이 안산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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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2026학년도 교육과정 입학생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이하 고대 영재교육센터) 2026학년도 교육과정 입학생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필기시험은 2026학년도 교육과정 참여 학생 선발을 위한 절차로, 총 48명의 학생이 응시했다. 시험은 수학·과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학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선발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이번 필기시험 역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 사고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에 주력했다.
영재교육센터는 오는 2월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학습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한 후 최종 선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선발인원은 학년별 20명씩 총 40명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3월부터 고대 영재교육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의료·과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및 병원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영재교육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들이 안산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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