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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청 전경(사진제공=완도군) |
행안부에서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 73곳을 선정했다.
그동안 ‘적극행정 종합 평가’는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의 지표 중 하나로 포함됐으나, 2022년도 평가부터 단독 시행한 첫 평가여서 의미가 크다.
완도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과 적극행정 추진 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시스템 구축,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 사례 발굴 및 우수 공무원 선정, 소극행정 혁파 등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의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는 내륙과 교량으로 연결된 일부 부속 도서 지역이 섬 지역으로 적용되어 택배비 할증료를 부담하고 있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국민권익위원회의 택배비 개선 권고를 도출한 바 있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급변하는 사회, 경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관행을 답습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혁신 행정을 펼쳐야 한다”면서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하고자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 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 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를 위한 노력 이행 성과 및 우수 사례 등을 평가했다.
아울러 주민 체감도를 평가 항목에 포함시켰으며, 국민 평가단 평가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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