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홀몸 노인세대 도배 및 청소지원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회장 전재혁)가 지난 8일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동명동 독거 어르신 세대에 집수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국자유총연맹 1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회원 10여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선정은 동명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현장방문해대상자 상담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곳을 선정했다.
대상 가구는 거동이 불편해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저소득 홀몸 노인세대(80세)로 곰팡이와 습기 등 취약한 실내 환경으로 호흡기 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도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오염된 도배지 제거 및 습기방지 벽지로 교체한 후 집청소까지 마쳐 아주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전재혁 회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어르신 댁을 쾌적하게 지낼수 있도록 단장해 드린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홍성채 동명동장은 “이번 재능기부 집수리 봉사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에서는 주거환경개선, 후원물품 지원, 봉사활동 등으로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여러 가지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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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가 동명동 독거 어르신 세대에 집수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목포시) |
이번 활동은 한국자유총연맹 1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회원 10여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대상자 선정은 동명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현장방문해대상자 상담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곳을 선정했다.
대상 가구는 거동이 불편해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저소득 홀몸 노인세대(80세)로 곰팡이와 습기 등 취약한 실내 환경으로 호흡기 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도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오염된 도배지 제거 및 습기방지 벽지로 교체한 후 집청소까지 마쳐 아주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전재혁 회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어르신 댁을 쾌적하게 지낼수 있도록 단장해 드린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홍성채 동명동장은 “이번 재능기부 집수리 봉사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에서는 주거환경개선, 후원물품 지원, 봉사활동 등으로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여러 가지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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