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큰 발걸음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계획한 특화사업으로, 관내 화랑초등학교와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에서 약 36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자토스트 만들기, 가죽공예 체험 등 여러 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체험활동 강사로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며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와동 지사협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와동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여러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이창복 민간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지사협과 항상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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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 추진(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계획한 특화사업으로, 관내 화랑초등학교와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에서 약 36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자토스트 만들기, 가죽공예 체험 등 여러 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체험활동 강사로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며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와동 지사협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와동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여러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이창복 민간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지사협과 항상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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