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친화형 안심귀갓길…편의점 50개소에 여성안심지킴이집 설치 ․ 운영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는 목포경찰서·안심지킴이집 대표와 함께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지원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일 목포시청에서 열렸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여성이 신변을 위협받는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24시간 운영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하면 비상벨을 눌러 경찰에 신고 접수를 돕고 경찰이 출동해서 안심귀가를 동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목포시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과 관리 등 총괄 운영을 담당하고 목포경찰서는 순찰활동 강화 및 비상벨 신고접수 시 신속한 출동 지원을 하게 되며 안심지킴이집은 여성 긴급보호 및 경찰신고 등 각각의 역할을 맡게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위험이 감지되는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있는 여성친화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여성안심귀갓길 및 여성범죄 발생취약 지역의 편의점 50개소를 지정한 후 ‘여성안심지킴이집’ 현판과 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목포경찰서·안심지킴이집 대표와 함께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목포시) |
이번 협약식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지원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일 목포시청에서 열렸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여성이 신변을 위협받는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24시간 운영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하면 비상벨을 눌러 경찰에 신고 접수를 돕고 경찰이 출동해서 안심귀가를 동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목포시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과 관리 등 총괄 운영을 담당하고 목포경찰서는 순찰활동 강화 및 비상벨 신고접수 시 신속한 출동 지원을 하게 되며 안심지킴이집은 여성 긴급보호 및 경찰신고 등 각각의 역할을 맡게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위험이 감지되는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있는 여성친화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여성안심귀갓길 및 여성범죄 발생취약 지역의 편의점 50개소를 지정한 후 ‘여성안심지킴이집’ 현판과 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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