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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반월동을 건강한 마을로 만들어 갈 건강지도자 1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반월동 건강지도자는 ▲소모임 건강동아리 활성화 ▲건강 관련 정보제공 및 홍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등 지역의 건강 리더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20세 이상 반월동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이나 유선전화로 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건강지도자를 양성해 건강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기여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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