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함께여서 좋은 우리” 워크숍 개최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1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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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함께여서 좋은 우리” 워크숍 개최(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6일 충북 옥천 일대에서 지사협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여서 좋은 우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일선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헌신해 온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충북 옥천의 대표적인 명소인 부소담악과 대청호 명상정원 등을 탐방하며 자연 속에서 그동안의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본오3동의 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위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한마음이 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충전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 데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항상 따뜻하고 살기 좋은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행정복지센터와 지사협이 긴밀히 협력해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공백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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