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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화합의 밤 행사(사진제공=함평군) |
군은 “지난 25일 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에 위치한 펜션에서 ‘미래 농업의 주역, 함평군4-H연합회 화합의 밤’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군의원, 4-H회원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 회원 간 농업 지식 교류와 토의를 통해 함평 농업의 미래를 함께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4-H 본연의 정신과 이념을 상기하며 지역의 청년 4-H회원들에게 농업·농촌 지킴이로서 역할과 사명감을 부여했다.
김승순 회장은 “함평 농업 발전을 위해 회원 상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었다”며 “4-H연합회가 농업·농촌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미래농업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년농업인 4-H가 함평 농업의 희망이다”며 “앞으로도 미래농업의 주역들과 함께 함평 농업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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