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이물질 제거로 침수 피해 예방 총력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내 배수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앞두고 와동 자율방재단원들이 참여해 도로변 빗물받이와 배수로에 쌓여 있던 낙엽, 생활쓰레기, 토사 등을 집중 수거하며 배수 기능 회복에 힘썼다. 특히 상습 침수 우려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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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 빗물받이·배수로 환경정비 실시(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내 배수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앞두고 와동 자율방재단원들이 참여해 도로변 빗물받이와 배수로에 쌓여 있던 낙엽, 생활쓰레기, 토사 등을 집중 수거하며 배수 기능 회복에 힘썼다. 특히 상습 침수 우려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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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 빗물받이·배수로 환경정비 실시(사진=안산시) |
장마철에는 빗물받이에 각종 쓰레기와 퇴적물이 쌓이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도로 침수 및 보행 불편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와동 자율방재단은 사전 점검과 정비 활동을 통해 재난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규상 와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작은 쓰레기 하나가 집중호우 시 큰 침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와동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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