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대부동 새터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장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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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1경로당 후원으로 따뜻한 동행 실천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대부동 새터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회장 양성국)와 새터경로당(회장 홍인의)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 또는 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어 상호 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성국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회장과 홍인의 새터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에 따라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성국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회장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홍인의 새터경로당 회장은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경로당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로 정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재 대부동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경로당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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