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단원구청 전경(사진=단원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영농기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농가 경영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대형농기계 및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형 농기계 1대, 농업용 소형 관정 9공(시내에 소재한 동 1공, 대부동 8공) 구입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한다. 대형농기계의 경우 최대 2,500만 원, 농업용 소형 관정은 1공당 최대 1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중,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농지에서 대형농기계는 5,000㎡ 이상, 농업용 소형관정은 1,000㎡ 이상을 각각 경작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
시내에 소재한 동 신청자는 단원구청 도시주택과, 대부동 신청자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도시주택과(031-481-6313,65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농업인 부담을 경감하고 농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임신 준비 여성·임신부 300명 환경유해인자 검사 무료 지원
강보선 / 26.06.28

금융
하나금융그룹, 물류ㆍ금융ㆍ의료ㆍ문화시설 융복합된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위한 새로운...
류현주 / 26.06.28

광주/전남
목포대양산단 김 산업 경쟁력 높인다 …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 기업인 간담회 개최...
강래성 / 26.06.28

사회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동문 한자리에 모여 한국 정착과 미래를 이야기하다
프레스뉴스 / 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