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양시청 전경(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활성화를 위한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해 주는 제도다.
시는 올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출연해 연간 15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영업을 한 사업장으로 보증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자별 보증한도는 5,000만원이다.
아울러 시는 특례보증을 통해 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금융기관에서 최대 2천만원 이내의 소상공인 이자지원 대출을 받은 경우, 대출이자율의 최대 2%포인트까지 지원한다.
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은 새마을금고 9곳(중부・안양・협심・제일・만안・북부・동부・남부・동안)과 신협 5곳(새안양신협 3곳・미래신협 2곳)이다.
시 관계자는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으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안성시, 시민과 함께 만든 '평생학습지도' 책거리 행사 개최
프레스뉴스 / 26.01.30

문화
국가유산청,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프레스뉴스 / 26.01.30

연예
[SBS 합숙 맞선] ‘대문자T 0표녀’ 김진주, 솔직함 통했다! 장민철, 김현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안성시, 2026 문화예술 보조금 지원 공모 사업 참여 단체 모집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산업부,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가이드라인에 따른 대우건설 관련 이의신청...
프레스뉴스 / 26.01.30

문화
식약처, 침윤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원격 재발 위험도 분류 목적의 국산 신개발의료...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