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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청 전경/목포시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2023년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목포시가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도 한 발 앞서 나서고 있다.
시는 부주산 체육공원 축구장 개보수 공사를 시작으로 각종 체육시설 개보수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지난 2월 목포 신도심 축구연합회 회장 및 한마음클럽 등 10개 클럽과 가진 면담에서 부주산 축구장의 내구연한이 지난 노후된 인조잔디 교체를 비롯해 부대시설 정비 등을 요청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도비와 시비 총 7억원을 확보해 지난 4월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했고, 10월 준공을 목표로 개보수를 추진한다.
시는 개보수 공사를 통해 축구장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인조잔디 전면 및 골대 교체, 관람동 도색 및 옥외용 벽시계, 앉음벽 의자 교체 등을 실시한다.
한편 목포시는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 및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축구센터, 실내체육관, 수영장, 카누경기장, 부주산 체육공원 클라이밍센터 및 테니스장 등에 대한 개보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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