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손으로 마을사업 우선 순위 결정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중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제5회 중앙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중앙동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투표를 통해 마을사업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
총회에 앞서 실시한 사전투표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사업의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주민자치사업 3건과 주민참여예산사업 5건 등 총 8개 사업이 상정됐으며, 총 사업비는 2억 420만원, 주민자치사업은 4,000만원, 주민참여예산사업은 1억 6,420만원 규모다.
주민자치사업에는 ▲중앙동 스토리텔링 예술한마당 ▲론볼과 함께하는 건강한 중앙동 공동체 지원 등 3개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사업에는 ▲안산천 산책로 진입 계단 단차(높이) 개선사업 ▲광덕공원 내 식수대 설치사업 등 5개 사업이 상정됐다.
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중앙동 스토리텔링 예술한마당'이, 주민참여예산사업(동 참여형)은 '안산천 산책로 진입 계단 단차(높이) 개선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
이상계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선택한 의제인 만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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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5회 중앙동 주민총회(사진=안산시) |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중앙동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투표를 통해 마을사업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
총회에 앞서 실시한 사전투표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사전투표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사업의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주민자치사업 3건과 주민참여예산사업 5건 등 총 8개 사업이 상정됐으며, 총 사업비는 2억 420만원, 주민자치사업은 4,000만원, 주민참여예산사업은 1억 6,420만원 규모다.
주민자치사업에는 ▲중앙동 스토리텔링 예술한마당 ▲론볼과 함께하는 건강한 중앙동 공동체 지원 등 3개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사업에는 ▲안산천 산책로 진입 계단 단차(높이) 개선사업 ▲광덕공원 내 식수대 설치사업 등 5개 사업이 상정됐다.
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중앙동 스토리텔링 예술한마당'이, 주민참여예산사업(동 참여형)은 '안산천 산책로 진입 계단 단차(높이) 개선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
이상계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선택한 의제인 만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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