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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지난 13일 치매어르신을 위해 천연염색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
함평군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 60여 명이 지난 13일 천연염색체험장 ‘바랑’에서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천연염색 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 및 사회공헌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행사에 앞서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치매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수면을 위해 감, 쪽 등 천연원료를 활용해 잠옷, 이불 등을 만들어 전달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건강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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