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청 전경 |
13일 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으로 사과·배나무의 잎, 가지, 꽃, 열매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죽는 병이다, 별도의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매우 빨라 예방이 최선의 방제 방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는 석회보르도액 1종, 옥솔린산 수화제 1종, 옥시테트라사이클린하이드로클로라이드, 스트렙토마이신 수화제 1종으로 개화 전 1회분과 개화기 2회분, 총 3회분이며 관내 사과·배 재배면적 131헥타르(ha)를 방제할 계획이다.
방제 시기는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 예측 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정보를 기반으로 농가에 적기에 안내할 예정이며,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만큼 농가가 지급된 농약을 시기에 맞게 살포하고, 농가 자체적인 예찰을 통해 병증이 의심될 때는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국내 최초 통합형 스파 품질 기준 ‘굿스파(GOOD S...
프레스뉴스 / 26.06.15

문화
부산 중구, 한국전쟁 76주년 40계단문화관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개최
프레스뉴스 / 26.06.15

사회
구미교육지원청..생태와 만난 하루, 낙동강이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
프레스뉴스 / 26.06.15

경제일반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 충북 오송에 둥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의 전략적 ...
프레스뉴스 / 26.06.15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ESG 실천 위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개최
류현주 / 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