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시 위생점검반원이 지난 21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서 간이 오염도 측정 검사(ATP)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월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숙박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업소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건강 보호와 업소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된다.
점검에서는 ▲숙박시설 내 청소, 소독 등 위생관리 실태 ▲객실 내 비품 비치 등 청결 상태 ▲접객대 요금 표시 등 공중위생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베개와 침대 시트, 수건, 소파 등 물품에 대해서는 간이 오염도 측정(ATP) 검사를 병행해 청결 상태를 확인한다. 오염도가 기준치 이상으로 나타나면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위생 개선 후 2차 재점검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영업주의 자율적 위생 관리를 위한 지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광주/전남
나주문화재단, 역사와 문화 품은 '나주읍성 달빛산책' 성황…야간관광...
강래성 / 26.06.29

문화
남양주시, 마을별 공동체 교류 활성화… 소통의 날 성료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과천시, 아이들의 목소리 담는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출범
프레스뉴스 / 26.06.29

스포츠
청도군, ‘2026 국기원 승품·단 심사대회’ 성황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29

사회
안성시, 제3기 시민참여위원회 활동 공유회 및 해단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6.29

경제일반
광명시, 우수 기술 보유 기업에 공공시설 개방… 기술 검증 무대 제공
프레스뉴스 /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