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이불·실내복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함평군은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화자·정천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층 30가구에 ‘사랑의 뽀송뽀송 이불·실내복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뽀송뽀송 이불’ 사업은 기획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의 일환으오래된 이불을 가지고 생활하는 취약계층에 계절에 맞는 침구와 실내복을 전달함으로써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에 인견 소재의 이불 및 실내복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막바지 여름철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천수 민간위원장은 “여름과 가을 간절기 시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환경이 중요해 이번 사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
| ▲사랑의 뽀송뽀송 이불 사업 모습(사진제공=함평군) |
‘사랑의 뽀송뽀송 이불’ 사업은 기획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의 일환으오래된 이불을 가지고 생활하는 취약계층에 계절에 맞는 침구와 실내복을 전달함으로써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에 인견 소재의 이불 및 실내복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막바지 여름철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살폈다.
정천수 민간위원장은 “여름과 가을 간절기 시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활환경이 중요해 이번 사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최대호 안양시장 신년사 “AI 시대, 시민행복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
장현준 / 26.01.01

금융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군 장병과 함께! 전국 영업본부 지역 군부대...
류현주 / 26.01.01

경기북부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강보선 / 26.01.01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