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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한림해상풍력발전기의 모습./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기상 악화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9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에는 급변풍(윈드시어) 경보가 내려지면서 제주공항과 다른 지역을 오가는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회항, 지연되고 있다. 오전 11시에는 강풍 경보가 예보됐다.
제주뿐만 아니라 광주, 여수 등 다른 지역 공항의 기상 상황도 악화된 상태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제주공항의 항공기 결항 편수는 129편, 회항 편수는 1편이다. 또 43편이 지연 운항했다.
이날 제주공항에는 모두 473편(국내선 415·국제선 58)의 운항이 예정돼 있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항공기 운항 차질이 이어지자 이날 오전 8시30분을 기해 체류객 지원 ‘주의’단계를 발효했다. 이는 공항 내 체류객 발생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단계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강풍과 급변풍으로 인해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예상된다”면서 “이용객은 공항을 방문하기 전 항공사에 정확한 운항 여부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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