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 업무 연찬회…연구, 우수사례 공유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이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3년 지적·재조사 토지행정 연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비대면 온라인 온택트 지적 측량 성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능 개선안’이라는 연구 과제를 발표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토지행정 연수대회는 매년 새로운 주제로 일선 시·군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실무에서 체득한 문제점 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도개선을 통해 한 차원 높은 토지행정 업무를 구현하기 위해 전라남도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군민들이 불편해하는 업무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군민편의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 히든베이호텔에서 1박 2일 동안 열린 올해 대회는 국토교통부, 전남도내 각 시·군 공무원과 대학교 교수, 한국국토정보공사 임직원 등 2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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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3년 지적·재조사 토지행정 연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진도군) |
군은 ‘비대면 온라인 온택트 지적 측량 성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능 개선안’이라는 연구 과제를 발표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토지행정 연수대회는 매년 새로운 주제로 일선 시·군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실무에서 체득한 문제점 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도개선을 통해 한 차원 높은 토지행정 업무를 구현하기 위해 전라남도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군민들이 불편해하는 업무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군민편의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 히든베이호텔에서 1박 2일 동안 열린 올해 대회는 국토교통부, 전남도내 각 시·군 공무원과 대학교 교수, 한국국토정보공사 임직원 등 2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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