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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첫 주요업무 보고회 (사진=진주시) |
출범 후 처음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이사장 주재로 팀별 보고 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당면업무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내년도 역점 추진과제 발굴 및 예산편성 계획 등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공단은 출범 초기 조직의 조기 안착을 위해 시 위탁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공단 운영에 필요한 기본체계 확립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정상섭 이사장은 “출범 초기 운영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빠른 시일 내 공단이 본래의 설립 취지에 맞게 관리·운영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책임과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편의와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일부터 진주종합경기장, 중앙지하도상가, 시지정게시대,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등 4개 시설물을 진주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0월에는 공영주차장(일부)을, 내년에는 관련 절차를 거쳐 공공하수처리시설, 진주대첩 역사공원을 수탁해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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