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적극행정으로 30여 년 가까이 민간기업 소유로 등재되어 있던 토지 2필지(시가 225억 원 상당)를 이전받았다고 20일 밝혔다.
A 건설사는 1992년 안산시 사리지구 365블럭(일명 : 감자골) 주택건설 사업승인 시 토지와 공공시설물을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승인받고 준공 당시(1994년)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나, 행정오류로 30여 년 가까이 건설사의 소유로 남아 있었다.
시 담당 직원은 성남시에 소재한 국가기록원과 시의 기록물을 꼼꼼하게 검토한 끝에 관련서류를 발견, 지난해 12월 각각 2필지에 대한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에 소유권을 이전받은 2필지 외에도 추가로 2필지(시가 46억 원 상당)에 대해서도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담당직원은 “기부채납을 거부할 경우 불필요한 소송비용 및 행정력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건설사에서 신속한 판단을 내려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까지 이 같은 적극행정을 통해 37필지(시가 약 622억원 상당)에 달하는 공유재산의 소유권을 이전 받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대응체계 종합 점검
장현준 / 26.07.03

사회
과천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국비 확보…추가 지원 대상 단독 선정
프레스뉴스 / 26.07.03

스포츠
‘철도 타고 울진에서 나이스 샷!’ 파크골프 특별열차 성황리 운행
프레스뉴스 / 26.07.03

사회
울진군가족센터, 국가자격제 맞춤 ‘아이돌봄사 보수교육’실시
프레스뉴스 / 26.07.03

경제일반
대한민국 귀농 1번지 고흥군, 전국 귀농인 유치 ‘1위’ 달성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