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동군 청년 복합커뮤니티 조감도(사진=하동군) |
이는 구 금오농협 창고(진교면 진교리 311-10)를 개조하여 부지면적 479㎡, 건축면적 334.48㎡ 규모로 건립되어 청년들의 새로운 아지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군은 도비 5억 원과 군비 7억 원, 총 12억 원을 투입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자문단 등 관내 청년단체들은 사업추진에 앞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며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주도했다.
1층은 ▲공유주방 ▲팝업스토어 ▲키즈존 ▲영상 시청 스탠드 ▲운영사무실 등으로, 2층은 ▲공유 소호사무실 ▲공유 교육 공간 ▲작은도서관 ▲청년 어울림 시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년 거점 공간을 조성하여 향후 청년들이 자기 계발이나 취업 준비,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진교 복합커뮤니티 공간이 지역의 많은 청년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즐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과 즐길 거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진교 터미널 일원에 행정집약 복합타운 조성을 위해 진교면사무소, 일방통행로, 대형주차장, 메모리얼 광장, 진교도서관 조성을 계획 중이다.
이러한 도시공간구조 변화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방 도시의 선진모델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