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1,336 농가…전년대비 ha당 4만원 인상한 25만원 지원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이 배추의 안정적인 생산과 뿌리혹병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영지원비를 지원한다.
경영지원비는 관내 1,336농가, 1,270ha를 대상으로 전년대비 ha당 4만원이 인상된 2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배추 뿌리혹병은 배추의 뿌리에 혹을 만들어 잔뿌리의 성장을 막아 심한 경우에는 배추가 말라 죽게 되는 치명적인 병으로 정식한지 20일 이내에 감염되면 대부분 수확이 불가능하다.
군은 올해 농약값 인상률을 반영해 전년대비 ha당 4만원을 인상해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배추 뿌리혹병의 병원균은 최대 10년간 토양에 남아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정식 전 예방적 방제가 꼭 필요하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배추 생육 저하와 병해충 예방을 위해 현장 기술 지원단을 운영해 재배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토양 관리와 예방 살포 등을 통해 뿌리혹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 |
| ▲진도군이 배추의 안정적인 생산과 뿌리혹병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영지원비를 지원한다.(사진제공=진도군) |
경영지원비는 관내 1,336농가, 1,270ha를 대상으로 전년대비 ha당 4만원이 인상된 2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배추 뿌리혹병은 배추의 뿌리에 혹을 만들어 잔뿌리의 성장을 막아 심한 경우에는 배추가 말라 죽게 되는 치명적인 병으로 정식한지 20일 이내에 감염되면 대부분 수확이 불가능하다.
군은 올해 농약값 인상률을 반영해 전년대비 ha당 4만원을 인상해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배추 뿌리혹병의 병원균은 최대 10년간 토양에 남아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정식 전 예방적 방제가 꼭 필요하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배추 생육 저하와 병해충 예방을 위해 현장 기술 지원단을 운영해 재배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토양 관리와 예방 살포 등을 통해 뿌리혹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단양군의회]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서천군의회]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문화
오세훈 시장, '2025 서울콘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참석
프레스뉴스 / 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