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한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국토균형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번주 이 회장을 만나 지역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회동일은 25일이 거론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최태원 SK 회장과도 만나 반도체, AI(인공지능), 재생에너지 등 첨단 산업 발전과 균형 발전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재계 총수와의 잇단 회동은 오는 29일 국민보고회 형식의 지역균형발전 방안 발표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회에서는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지역 투자 계획들도 발표될 전망이다. 특히 호남권을 중심으로 한 투자 가능성들이 거론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만간 성장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낼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공개해 드릴 것"이라고 밝혔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조만간 현실화할 대기업들의 지방 투자를 통해 지역 변화의 계기가 생겨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하나금융그룹,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 만드는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 『하나 On,...
류현주 / 26.06.24

경기남부
안양시,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확대…이륜차 과속・신호위반 근절 나서
장현준 / 26.06.24

사회
보건복지부,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정...
프레스뉴스 / 26.06.24

경제일반
공정위, 2026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및 기업형 벤처캐피탈 현황 분석·공개
프레스뉴스 / 26.06.24

사회
양평군,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두(DO) 한 끼' ...
프레스뉴스 / 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