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 대비 3.7%p 하락했다며 이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선관위 부실 관리 책임론에 이어 고환율·고물가 등 경제 악재가 긍정 평가 하락세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역전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재선거 하자고 더 난리 칠 듯~
2.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화상 회의를 통해 “선거결과 조작 등을 운운하면서 부정선거론을 퍼뜨리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행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시민 등을 위협하는 부정 선거론자에 대해선 단호한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거기에 편승해서 부정선거 놀이에 푹 빠져 있는 인간이 바로 제1 야당의 대표인데 이걸 어쩌나~
3.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정선거 음모론' 지적에 대해 "'재선거' 주장이 음모론일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으로 몰았다”며 광우병과 사드 그리고 후쿠시마 오염수 등이 음모론이라며 ”재선거 요구는 음모론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언제 재선거가 음모론이라고 했냐? 부정선거 주장이 음모론이라고 했지.. 이 음모 덩어리야~
4.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합수본이 선관위의 단순 업무태만을 넘어서는 '고의' 정황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따라 처벌 여부와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선관위가 그동안 감시·견제에서 빗겨나 있었던 만큼 수사 과정에서 구조적인 비위가 쏟아질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관측입니다.
예산은 인쇄비용 100%를 넘게 받아 가 놓고 50%를 찍은 이유가 뭔지도 밝혀내야 할 듯~
5. 오동운 공수처장이 최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을 빚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건을 접수해 범죄 성립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고위 공직자 범죄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인력 확대 등 현행 공수처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예산도 인력도 삭감하면서 할 일 못했다고 욕도 많이 먹었는데 일 할 수 있게 합시다~
6. 인천시장 선거에서 박찬대 후보에게 패배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임기를 불과 보름여 남기고 선거를 도왔던 직원들을 대거 인천시 공무원으로 재임용한 것으로 확인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일부 인천시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유 시장의 선거캠프를 시청에 옮겨놓은 것 같다”고 꼬집을 정도입니다.
부산은 ‘순장조 조례’로 부산 기관장 전원이 퇴임하는 마당에 초고속 알박기라니~ 진짜 도둑놈이네~
7. 지방선거 이후 전국 광역단체장들이 중앙정부의 지원을 업고 미래 먹거리 확보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반면 대구경북 시도지사 당선인들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미래 비전을 내놓지 못하면서 TK의 미래가 암울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먹거리 하면 빵이고 대구는 이진숙이 빵 축제를 공헌했으니 빵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8.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하정우 전 AI 수석이 낙선 이후 부산 구포시장을 찾았고, 한동훈 의원은 북구 주민들이 참석하는 행사장과 선거 과정에서 만난 지역 청년의 결혼식을 찾는 등의 행보를 보이면서 정치권에서는 2년 후 하 전 수석과 한 의원의 리턴매치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모습입니다.
총선이 22개월도 남지 않았고 1년만 지나도 공천 분위기일 텐데 이번에는 반드시 이겨 보자~
9.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논란에 대한 수습책의 일환으로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들 교육을 22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날 전국의 모든 매장은 오후 3시 조기에 영업을 종료하고, 점포별로 17일 진행한 교육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역사의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정용진 회장 오너 리스크를 가지고 왜 엄한 직원들 괴롭히는 건지~ 교육은 정용진만 야무지게 받으면 될 듯~
10. 젠슨 황이 대한민국과 중국, 대만을 방문한 가운데 일본이 자국을 찾지 않은 데 충격받은 모습입니다. 일본 내에선 '인공지능 AI 위기론'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본 언론은 젠슨 황이 일본을 방문하지 않은 것을 두고 '재팬 패싱'이라고 표현하며 "일본이 AI 혁명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중국과 대만에 이어 한국에서 ‘삼소’ 회동에 깐부 치킨까지 하고 갔으니, 일본이 배가 많이 아픈가보다~
11. 대학 졸업 이상의 고학력 실업자가 지난달 5년 만에 50만 명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 덕에 한국 경제가 외형적으로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반도체 산업 자체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지 않은 데다 AI가 청년·고학력 노동자의 일자리부터 잠식하고 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취업해서 돈 버는 게 정말 어려운 걸 안다면 세상이 꼭 공정하지만은 않다는 걸 실감들 할 텐데 말야~
12.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60일간 휴전을 약속하는 평화협정 체결에 동의하고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의 무료 개방을 전면 승인하고 봉쇄 해제를 승인한다"면서 "전 세계 선박들이여 엔진을 가동하라 석유가 흐르도록 하라"고 전했습니다.
여태 누구 때문에 이 난리였는데 이제 와서 베풀듯이 저러는 걸 보면 제정신이 아닌 게 분명하긴 해~
김용민 “당대표 출마 고민 중” 정청래·김민석 모두 비판.
국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그러면 누가 싸우나”.
박정훈 "한동훈 복당 이르면 1~2달 내 늦어도 연내 해야".
조갑제 “부정선거 주장 장동혁, 판사 출신 가중처벌 해야”.
‘태세 전환’ 전한길, 장동혁 부정선거론에 “우리 편 잘한다”.
"잘생긴 우파 남자 많아“ 부정선거 시위 '애국 헌팅' 논란.
이창수 전 서울지검장 종합특검 출석 도이치 수사무마 관련.
정은경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추진” 담뱃값 인상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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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모순 중 하나는 우리가 사랑한다고 주장한 이들보다도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훨씬 더 잘해주게 된다는 사실이다.
-알랭 드 보통-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하는 최우선 순위는 무엇일까요? 사랑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싫어하는 것을 안 하는 것이라고 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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