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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만 일원에서 낙지 방류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함평군) |
함평군은 “갯벌 낙지 자원 회복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함평만 해역에 낙지 1만4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갯벌낙지의 보존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사업비 40억원을 투입(5개년 사업)하여 낙지 산란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함평만 일대에 인공산란장을 조성하고, 지역 어촌계와 함께 낙지 산란‧방류 작업을 실시, 현재까지 3년 동안 5만3천여 마리를 방류했다.
군에 따르면 낙지 산란장 조성사업을 통해 함평만 해역 낙지 서식 밀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어업인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수산자원 감소로 지역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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