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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충남 군수, 고수온 피해 우려 양식장 현장 방문 (사진=남해군) |
장충남 군수는 이날 미조면 소재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하여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장비 사용 및 어장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고수온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남해군에서는 이번 달 8일 고수온 주의보 발령 이후 수온이 28℃이상 3일동안 지속되면서 현재 강진·사천만을 제외한 관내 모든 수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
고수온 주의보는 28℃ 도달 예측 시, 경보는 28℃ 이상 3일 이상 지속 시 발표된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군은 홈페이지에 고수온·적조 예찰 결과를 게시하고 현장대응반을 운영하는 등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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