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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암서원보존회(원장 임장섭)는 지난 8일 합천군 삼가면 외토리에 위치한 용암서원에서 남명 조식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 (사진=합천군) |
이날 행사에는 보존회 회원과 지역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가 진행됐다. 초헌관에는 김종철 전 용암서원보존회 원장, 아헌관에 김익근 전 감사, 종헌관에 이방수 쌍백면 노인회장이 맡아 예를 올렸다.
남명 조식 선생은 조선 연산군 7년(1501) 합천에서 태어나 실천 유학을 실천하며 사림의 기풍을 드높인 경상우도 대표 성리학자로 평가받는다.
(사)용암서원보존회는 선생의 위패가 모셔진 용암서원 숭도사에서 매년 음력 3월 11일 향례를 올리며 선현의 뜻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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