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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친환경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2024년 농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상록구‧단원구 양 구청은 대형 농기계 및 농업용 소형관정 구입 금액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상록구는 화분매개곤충인 수정벌, 하우스 내 농작물 피해 해충의 친환경적 방제를 위한 해충 방제제 구입에 대해서도 금액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지 대장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등록 사항에 따라 상록구 도시주택과 또는 단원구 도시주택과로 2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환경친화적 농업 실천으로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대형농기계 및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으로 농업인 부담 경감과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증대와 원활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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