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 위해 다양한 기능 갖춘 시설로 개선
![]() |
| ▲버스정류소 조감도(사진=경기도북부청)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도가 올해 48억 원을 투입해 버스정류소에 냉난방 시설,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 사업은 18억 원의 예산으로 6개 시군 32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를 개선하는 내용과 30억 원의 예산으로 수원시 등 20개 시군 170개 버스정류소에 쉘터를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사업 대상은 시군 수요조사 등을 거쳐 용인 한국민속촌, 화성 봉담읍 복지센터, 양주시청, 구리 교문사거리 등을 선정했다. 현장 여건에 따라 휴대폰 충전기, 냉난방 시설, 한파방지 시설, 온열의자, 에어커튼, CCT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버스정류소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20개 시군에 지붕이 있는 ‘쉘터형 정류소’ 170개와 버스정보 안내단말기를 비롯한 편의시설 267개를 설치한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휴식을 취하며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하겠다”며 “향후 버스정류소에 다양한 편의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금융
하나은행, SK텔레콤과 손잡고 통신비 자동납부 이벤트 실시
류현주 / 26.07.02

경기남부
안산시, 경기경제자유구역 ASV지구 공식 브랜드(BI) 개발… 상표출원 추진
장현준 / 26.07.02

문화
안산시, '2026 ANSAN START UP 청년창업 페스티벌' ...
프레스뉴스 / 26.07.02

사회
괴산군, 맨발숲길 거점 늘려 ‘걷기 좋은 괴산’ 만든다
프레스뉴스 / 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