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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가야금연주단 동백섬의 현향신화 공연 포스터(사진=함양군) |
‘현향신화’는 창작 국악으로 가야금의 소리와 새로운 풍류 소리가 조화를 이룬다는 뜻으로, 부산 동백섬에 대한 설화를 가야금의 소리로 이야기한다.
또한 영상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 전체 스토리의 이해를 높이고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음악적으로 새롭게 스토리텔링한 기획공연이다.
티켓 예매는 7월 10일(수) 10시부터 온라인(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인터파크, 7월 23일 17시까지) 및 현장예매(문화예술회관 1층, 7월 24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연령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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