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전문가 등 시민감사관 20명 위촉·운영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목포시가 25일 위촉식을 갖고 ‘2022년도 시민감사관’ 20명을 위촉했다.
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사항, 공무원 관련 비위사실,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기동감찰 현장점검에도 참여하는 등 시정 발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시민감사관은 기존 시민감사관의 위촉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지난 8월 1~8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52명이 지원하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민감사관은 토목·건축·환경 등 전문분야 11명, 일반분야 9명 등으로 구성됐는데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 동안 활동하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시민감사관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 등을 공유했으며, 청렴문화 확산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데 의지를 모았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민감사관은 투명하고 청렴한 시정의 조력자이자 감시자다. 시민의 시각에서 비위와 부조리,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2022년 목포시 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목포시 제공 |
시민감사관은 시민생활의 불편·불만사항, 공무원 관련 비위사실,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을 제보하고, 기동감찰 현장점검에도 참여하는 등 시정 발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번 시민감사관은 기존 시민감사관의 위촉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지난 8월 1~8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52명이 지원하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민감사관은 토목·건축·환경 등 전문분야 11명, 일반분야 9명 등으로 구성됐는데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 동안 활동하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시민감사관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 등을 공유했으며, 청렴문화 확산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데 의지를 모았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민감사관은 투명하고 청렴한 시정의 조력자이자 감시자다. 시민의 시각에서 비위와 부조리,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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