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군 주상면 하반기 지방세 체납징수 대책회의(사진=거창군) |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별 체납 현황을 보고하고, 체납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을 이장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주상면은 12월 31일까지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체납고지서 발송, 문자메시지 전송, 전화 독려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함양군, ‘영농 불편 해소’ 151억 1,800만 원 투입
박영철 / 26.01.21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