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에 긴급 구호물품 “아이스박스 100개” 지원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07: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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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잼버리 행사장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
▲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최옥용)는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하였다.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세계 158개국 청소년 및 지도자 5만 여명이 참가하여 지난 8월 1일부터 12일간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대에서 열리고 있으나, 연일 계속되는 폭염주의보 발령으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공단은 사회공헌공동기금을 활용하여 대형 아이스박스 100개를 구매하여 지원하게 되었다. 또한, 간호사 자격을 가진 공단 직원 20여명은 잼버리 기간 동안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료 자원봉사자로 활약하고 있다.

건보공단 최옥용 본부장은 “공단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상치 못한 장애요인 발생 시 주최측과 활발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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