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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산삼축제정화활동 (사진=함양군) |
이날 봉사활동에는 휴일을 맞아 자발적으로 함양군 조공법인(대표 정영재) 등 농협 직원 3명과 베트남 공공형 계절근로자 27명이 함께했다.
함양군에서는 2023년부터 경남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35명의 베트남 남짜미현 근로자를 도입했고 내년에는 40명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근로자가 필요한 농가에서는 10일 전부터 조공법인(☎960-5540)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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