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생활개선회원 한자리에.. 소통으로 다지고 화합으로 하나되다’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6 12: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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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생활개선 한마음 특별교육(사진=옥천군)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정용)는 10월 1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생활개선 한마음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의 역량을 높이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쁜 농촌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생활개선회 회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뒀다.

▲1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생활개선 한마음 특별교육(사진=옥천군)

 

이날 회원들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나만의 전통 풍경 만들기’ 과제교육과 회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한마음 화합행사가 진행됐다.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지고 유대를 강화했다.
 

▲1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제25회 생활개선 한마음 특별교육(사진=옥천군)

 

또한, 평소 지역사회와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회원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북돋았다.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회장 김희자)는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 향상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현재 옥천군 9개 읍·면에서 3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문의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730-49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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