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의원을 겨냥해 “윤석열의 술판과 용산 집무실 잦은 지각에는 왜 침묵했냐”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주 의원은 사실관계는 외면한 채 자극적인 표현으로 대통령을 공격하고 국정에 대한 불신을 부추기고 있다”고 쏘아붙였습니다.
윤석열의 똥개로 살았던 인간이 감히 윤석열에게 이빨을 보일 수 있었겠어? 그냥 미친 똥개일 뿐~ 관상을 봐~~
2.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서 민주당 지지율을 역전한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당 의원들이 하나로 뭉쳐 대여투쟁에 나선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국정감사를 시작하며 민생과 안보 두 가지 이슈를 큰 축으로 대여투쟁에 집중하겠다 말씀드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무리 민주당이 헛발질을 하고 밉다고 해도 국힘을 지지한다는 게 과연 정상적인지 궁금하다~
3. 경찰이 윤석열 정권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수사하면서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한차례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의혹 관련자 조사는 한 의원 배우자를 상대로만 한차례 서면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경찰 수사가 봐주기 수사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알아서 긴 적이 없다더니 아주 바닥으로 들어갔네 갔어~ 그럼 개떼처럼 물어뜯어 줍시다~
4.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대검찰청 감찰과장 시절 직전 부서 산하 검사의 '피의자 신문조서 조작' 등 위법 수사를 인지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원이 해당 조서의 증거능력을 배제할 정도로 명백한 위법 정황이 드러났지만, 감찰은 따로 이뤄지지 않은 것입니다.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야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이거 가지고 친윤이네 아니네 하긴 좀 그렇지?
5. 개청한 지 막 일주일을 넘긴 중수청의 지방청장에 대해 행안부 장관이 직접 감찰을 지시하는 이례적인 광경을 낳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법조계에선 중수청의 각종 장비·인력·시스템 등의 미비로 수사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인사 갈등까지 빚으며 '개문발차의 난국'을 자초했다는 지적입니다.
임은정을 향해 ‘지적질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감찰까지 지시한 장관… 솔직히 좀 거시기하다~
6. 조희대 대법원장이 최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대법원장은 격려금 지급에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감사원은 “관련 서류를 통해 대법원장이 격려금을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거짓해명을 했다는 의혹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무런 근거 없이 매달 200만 원을 지급해 놓고 몰랐다고 발뺌하고, 조요토미 히데요시는 이래서 선서 안 했던 모양이야~
7. 김건희가 이달 말 석방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의혹 사건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되면서 상고심 선고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인데, 별도 사건에서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되지 않으면 김건희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김건희와 윤석열을 풀어주려고 하는 인간들이야말로 내란의 공범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8. 농지 전수조사와 부동산 세금 강화, 기초연금 개편 등 최근 정부가 번복한 주요 정책은 담당 부처에서 ‘속도전’으로 추진하다 현장 혼란을 키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해당사자와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데, 성과 내는 데만 집중하다 혼란을 자초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지율 팍팍 떨어지는데 일조하는 저 여자가 농림부 장관을 저리 오래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됨, 국가 정책을 실험 삼아 할 수 없는 것처럼 설계부터 집행까지 꼼꼼히 못 하고 있음 지지율 더 떨어져요~
9.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금 중 500억 달러가 알래스카 LNG 사업에 투입된다고 발표했지만, 난관이 이어지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알래스카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한국 당국자들이 알래스카주 의원들을 만나 '상업성 있어야 투자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개발도 우리가 하고 거기서 나온 LNG도 우리가 사다 써야 하는 개똥 같은 사업을 왜 하냐고~
10. 최근 ‘제주에서 말린 자연산 생선’을 강조한 제품의 원산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포장지의 광고 문구와 달리 포장지 뒷면에는 해당 생선의 원산지가 중국으로 표기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입 재료를 국내에서 가공해서 판매할 경우 국내 지역명을 표기해 판매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주에서 말린 생선은 중국산, 포항 과메기는 대만산, 안동 간고등어는 노르웨이산.. 나만 국산~
민주, '오세훈표 정책' 국감부터 행감까지 송곳 검증 별러.
정책 검증은 가고 쇼츠만 남나 국정감사 '막말·고성' 얼룩.
미국이 정보공유 꺼리는 이유 “한국에 알면 중국에 샌다?”.
지하철 종로3가역 '전태일역' 이름 함께 쓰는 방안 추진.
윤석열 부부 21억 영치금 “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나“.
류희림 방심위 30전 30패 억대 소송비용 혈세로 물어줘야.
해외 불법사이트 물리적 파괴 '합법적 해킹' 가능할까?.
불법도박 대회까지 연 홀덤펍들, 연간 10조 원대 영업.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작할 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디어란 것은 처음부터 완성된 채로 나오지 않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명확해집니다. 그래서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마크 저커버그-
우리는 아직도 완성된 작품만 생각하면서 시작조차 주저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시작을 해야 실패와 오류라는 과정을 통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개혁도 역풍이나 걱정하기 시작하고 있으면 죽도 밥도 되지 않는 법입니다. 더 늦기 전에 남아 있는 집토끼 다 도망가기 전에 다시 시작하시지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www.pressna.com
제보 메일: chinguk7@naver.co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외교부 이태우 극지협력대표, 2026 북극서클총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10.12

경제일반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 서민금융 상담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10.12

사회
북부지방산림청, 원주여중 학생 대상 현장 체험형 탄소중립 교육 추진
프레스뉴스 / 26.10.12

사회
외교부 유엔자원봉사단(UNV),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지평을 넓히다
프레스뉴스 / 26.10.12




![[등록] 2026-09-30 13:20:16](/support/_updata/banner2/tl181974016_1124.jpeg)


![[등록] 2026-09-22 14:46:18](/support/_updata/banner2/tl181979178_6004.jpg)
![[등록] 2026-10-08 15:25:51](/support/_updata/banner2/tl181981551_8820.jpeg)


![[등록] 2026-09-28 15:43:40](/support/_updata/banner2/tl181982620_7435.jpeg)
![[등록] 2026-09-28 15:43:49](/support/_updata/banner2/tl181982630_2744.jpeg)
![[등록] 2026-10-02 14:38:49](/support/_updata/banner2/tl181978729_4377.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