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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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 중소기업인 자연과미래 방문 기념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나향미 광주세무서장은 지난 24일 곡성군 소재 벤처 중소기업인 ㈜자연과미래(대표 박매호)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자연과미래는 ‘친환경유기농병충해약제, 기능성식물영양제’ 등을 생산하는 기술·경영 혁신형 인증, 특허 등을 취득한 벤처기업으로, 특히 해남풀무치떼 출몰시 무상으로 연구 개발한 약제를 공급, 친환경 방제에 성공하여 도지사 및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광주 동구·남구·화순·곡성의 세정의 책임자인 나 서장은 “경기침체, 금리인상 등으로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들이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업체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고충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뢰받는 국세행정과 투명한 세무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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