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이 현행 기간제법이 ‘비정규직 보호’라는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 가운데, 정부가 이미 기간제 제도 개편을 위한 논의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노동계와 경영계가 이를 두고 팽팽한 대립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IMF 당시 어쩔 수 없이 시행된 기간제와 하청 제도가 이제는 기업 배불리는 데 악용되고 있다는 거지요~
2. 민주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영입에 속도를 내고, 국민의힘도 후보를 내기로 하면서 북갑에 출마하려던 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이 난감해졌습니다. 이 가운데 주호영 의원이 자신이 대구 시장에 무소속 출마하면 대구 수성갑이 가장 좋다며 한 전 대표에게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장예찬이 출마지를 정하지 못해 눈치만 보는 한동훈더러 ‘공짜 좋아하면 머리 벗겨진다’고 했다더라~
3.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의 마지막 남은 균형추를 맞추는 선거"로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착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 권력마저 여당으로 넘어간다면 ‘견제와 균형을 기본 원리로 하는 의회민주주의는 발붙일 곳이 없어진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저렇게 한가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부정선거론자 만나러 미국엘 갔겠지~ 굿이야~
4.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조작 기소 진상 규명 국정조사 특위를 두고 “입법부가 사실상 사법부 역할을 맡아 재판을 하여 헌법상 삼권 분립 원칙에 반한다”고 작심 발언을 했습니다. 오는 16일 증인으로 출석하는 이 전 총장은 “우리 법에 앞으로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윤석열에게는 입도 벙긋 못 하던 놈이 감히 할 소리는 아닌 거 같은데… 성실히 답변이나 하세요~
5. 신속한 처리를 위해 내란 전담 재판부까지 만들었지만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이 두 달 가까이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을 검찰이 기소했기 때문에, 특검법에 따라 3개월 안에 선고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이게 재판 지연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지적입니다.
여전히 무죄 추정의 원칙이라는 이유를 들어 내란이 아니라는 놈들에게 빌미를 제공해서야 되겠냐 정말 한심하다~
6. 사우디가 이란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무력 공격으로 차질을 빚었던 ‘동서 횡단 송유관’의 운영을 100% 정상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 얀부항을 거점으로 한 원유 선제 확보를 긴급 지시한 만큼 우리나라 원유 수급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뭔가 하나둘씩 정상화돼 가는 듯하다가 또 트럼프 네타냐후에게 발목 잡히는 일이 반복되는 듯~
7. 중동 지역 국가들이 방공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미국 중심의 무기 조달 체계에서 벗어나 한국, 영국, 우크라이나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최근 공습 지속으로 방공 탄약 재고가 급격히 소진되면서, 즉각적인 전력 보강이 가능한 대체 무기 확보가 시급해지면서 천궁Ⅱ 수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방산 사업이 잘 되는 건 좋은 일이지만, 이렇게 직접 전쟁 무기로 사용되는 건 씁쓸하다~
8.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중기 운용 방향에서 연간 승인 목표를 36% 줄이는 동시에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이 같은 중기 운용 방향 전환의 배경에는 윤석열 정부 시절의 EDCF 자금이 마치 정권의 쌈짓돈처럼 악용됐다는 비판이 나왔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에서 뇌물 받고 매관매직하던 것들이 해외 자금은 빼먹기가 얼마나 쉬웠을까? 도적놈들~
9. 전광훈 목사가 자신의 재판이 끝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면서 “나는 감방에 이제는 다시 안 가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순복음 교회 부활절 연합 예배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것을 두고 “순복음 교회는 이단이다“며 ”제2의 종교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극우 팔이로 앵벌이 하는 빤스 목사가 ‘종교 개혁’을 입에 올린다. 진짜~ ‘하나님 맙소사’이다~
10. 촉법소년 기준 연령을 14세에서 13세로 낮출지를 두고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진행 중인 사회적 공론화의 핵심 행사가 이번 주 연이어 열립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달 말 공론화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정책 결정 관련 권고안 형태로 정리해서 다음 달 국무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공청회'도 진행하고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고 하니 숙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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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고통이 현재의 잔혹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다.
-기다 파크리-
최근의 이스라엘을 보면 과연 저 민족은 2차 대전에서 참혹한 참사를 겪은 민족이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세계가 그 참혹한 역사를 기억하고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시점에 그 역사를 스스로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은 또라이 네타냐휴를 내치고 속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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