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전 사진과 영상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민주당 지침을 두고 민주당 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대 선거에서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조치에 대한 지도부의 번복에 해프닝으로 치부되는 분위기지만, 선거를 앞두고 지도부가 논란을 자초했다는 점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70%에 육박하고 있는데 이런 호재를 스스로 깎아 먹는다는 건 바보짓이라고 봐~
2. 강훈식 비서실장이 어젯밤 '전략경제협력특사’로 중동 지역으로 출국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정부 고위급 협의가 말 잔치로 끝나지 않도록 유조선과 석유제품을 실은 선박이 우리 항구에 도착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명장 밑에 용장이라고 이러니 국정 지지율이 안 나올 수가 있겠냐고~ 2찍들도 머리 아플 거다~
3. 국민의힘이 박상용 검사를 불러 단독 청문회를 개최해 논란입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증인 선서조차 거부한 박 검사를 불러 별도 청문회를 열었다"며 "법과 절차에 따른 국정조사를 내팽개치고 박상용 개인 독무대를 마련한 것"이라며 "공당 자격이 있느냐"고 비난했습니다.
박상용의 롤모델이 한동훈이라고 하던데 차기 국민의힘 대표로 딱이지 싶다~
4. 오세훈 서울시장이 “실제 일한 기간은 부족하다”며 “부지런히 했던 일들을 마무리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과 서울시의회를 패키지로 생각해 달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성과를 낸다고 평가받는 가장 큰 이유는 국회의 압도적인 의석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얼마나 더 서울시를 말아 먹으려고 이러는 걸까요? 아주 패키지로 몽땅 청산해야 합니다~
5. 극우 유튜버 전한길이 “진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며 '윤어게인'을 핵심 슬로건으로 하는 '광장 세력'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은 공산화를 위한 좌파들의 퍼즐이 거의 완성된 상태"라며, "광장에서 직접 미국의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인간이 아무래도 조만간 정신 병원에 실려 가든지 아니면 구속을 당하든지 둘 중이 하나같다~
6.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가 법무부에서 직무 정지 결정을 내린 데 대해 "향후 징계가 결정되면 징계 취소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녹취록은 '수사거래, 수사제안' 내용인데, 이렇게 직무 정지를 했다는 건 결국 제가 선서 거부를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증거가 나와도 일개 공무원 나부랭이 하나 징계하는 게 이렇게 어렵다는 건 역시 검사이기 때문 아니겠어?
7.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를 부인 김건희와 함께 만난 적이 없다고 거짓말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이 "검사 시절 아내와 함께 전 씨 집에 간 적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측 변호인은 이같이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윤석열 입장을 토대로 김건희를 증인으로 부를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마누라 증인석에 앉히기 싫어서 저러는 거 보면 참 애절한 사랑이지만, 그래도 당선 무효형 확정~
8.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 특검이 김건희의 추가 금품 수수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관저 이전 작업이 진행된 지난 2022년 김건희가 명품 브랜드 디올의 의류 등을 수수한 혐의를 포착해 해당 업체 대표의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대체 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인간에게 왜들 이렇게 뇌물을 갖다 바치지 못해 안달이었을까요?
9.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에 동조한 혐의로 내란특검에 의해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재차 혐의를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특검이 증거로 제시한 계엄 선포 전후 7시간 분량의 대통령실 대접견실 CCTV를 두고는 "무성영화도 아니고 음성도 없다“며 ”증거능력이 의심스럽다"고 반박했습니다.
나는 네가 12월 3일 밤 전후에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아는데, 이제 그런 구라는 치지 않는 게 좋을 걸~
10. 윤석열이 파면당한 직후 대통령실 PC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사건에 대해 검찰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12·3 내란과 관련한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대통령실 PC 1000여 대의 초기화를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컴퓨터 1000대를 먹통으로 만들어 놓고 갔다는 자체가 범죄인데 무슨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는 건지~
국힘, 경기지사 추가공모, 이진숙·주호영 무소속 만류 설득.
이준석 "현역 국힘 지방의원들, 탈당 후 개혁신당 온다".
이정현 “호남의 김부겸 이정현” 전남광주 득표 30% 목표.
유승민 "김여정 칭찬에 대통령이 기뻐해 나라가 정상아냐".
길어지는 중동 전쟁 고유가·고물가로 선거 국면 변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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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이 더 많아 '처우 개선' 시급.
루틴은 나를 함부로 하지 않겠다는 다짐 같은 거예요. 몸의 뼈대 갈아서 루틴이 튼튼하면 일상이 무너지지 않아요.
-밀라논나, 패션디자이너-
루틴이란, 판에 박아 놓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우리 말로 하면 습관 같은 것일 겁니다.
습관을 어떻게 길들이고 갖느냐는 어쩌면 일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 관념이나, 정의로움 역시 우리 몸에 관습처럼 배어있도록 매일 매일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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